• 홈 >고객센터 > 칼국수창업의 모든것
제목 [필독] 초보 예비 창업자 여러분 꼭 읽어주십시오.
작성자 대박칼국수 작성일 2011-03-12 23:34:06 조회수 204802
지금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경우(유형)에 해당되시는 분들일 것입니다.

 

1.     퇴직을 앞두고 있어(이미 퇴직을 했거나) 1억원 정도의 자본금으로 식당을 하시려고 준비하고 있는 경우
(1억5천만원 이상의 창업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은 칼국수를 쳐다보지 않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폼생폼사의 아름다운 자태가 있어
개고생하는 고깃집이나,  
한정식집 또는 황당한 프랜차이즈에 현혹되어 2억정도는 그냥 바가지 뒤집어쓰고 1년도 안되 쪽박을 차고 나오거나,
    비참한 후회를 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일 것입니다)
2.     이리 저리 돈을 긁어 모아도 5천만원~6천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조그마한 가게에 칼국수를 하려는데 저녁에 팔 술안주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 경우
3.     가진 기술이 특별히 없다고 생각하여 식당을 하면 굶지는 않겠지라고 생각도 가지시고 식당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
4.     하시던 사업들이 줄줄이 안풀리거나 망해서,
마지막으로 조그만 식당이라도 해볼 생각에 그래도 면장사가 많이 남을 것 같아 식당 창업을 준비(생각)하고 있는 경우
5.     남편의 월급(벌이)으로는 아이들 교육 및 생활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약간의 저축과 대출을 하여 조그마한 칼국수 가게라도 운영하시려는 주부(여성)의 경우
6.     부인이 음식솜씨가 좋아(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 식당이라도 하면 돈이 좀 될까 생각하여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으고 있는 남성의 경우
7.  나 자신(남자)이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고 주변사람들로 부터 칭찬을 들어
자신이 음식에 대해 조예가 깊다라고 착각을 하며 식당을 해보려 하는 분의 경우 
8.     TV 및 각종 방송매체로부터 대박을 내고 있는 식당들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막연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
9.     음식만 맛있으면 식당이 잘된다고 확신하는 경우(집에서 맛있게 요리한다는 소리를 듣고 자신있는 경우)

 

예비 사장님은 어느 항목에 해당되시는지요? 2~3개 항목은 중복되고 있지 않습니까?

 

기분이 나쁘실 지 모르지만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예비사장님께서는 식당으로 성공하실 가능성은 0%(빵프로) 입니다.
망하실(쪽박 차실) 확률 100%(백퍼센트) 입니다

 

예비사장님이신 귀하께서는

 

1.     식당의 요리구조(system)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고
2.     식당이 음식맛으로 승패가 좌우된다고 잘못 알고 있고
3.     ()도 구별 못하면서 식당의 음식을 놓고 입맛 다시면서 간을 보고 있을 것이며
4.     식당으로 성공해보지도 못한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맛집(대박집)을 찾아가서 음식맛을 보면서 어설픈 연구를 하고 있을 것이며
5.     현재 프랜차이즈 회사의 여러 홈페이지를 보면서 귀하의 자본에 껴맞추어 보려고 밤새 고민하고 있을 것이며
6.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는 할 수 있어’ ‘반드시 해낼거야라는 어설픈 결심이 옹고집이 아닌 똥고집으로 변하고 있을 것이며
7.     가진 돈은 얼마 없는데 은행대출, 신용보증기금, 소상공인창업지원자금을 얻어 하거나 모자라면 카드빚까지 구상하고 있는 분일 수도 있으며
8.     귀하는 지금 배우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식당을 하겠다고 하며 반강제로 배우자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음식맛을 보라고 강제하면서 식당이 별거 아니라고 설득하고 있는 분 일 수도 있습니다
9.     그리고 요리를 배우려 이 카페 저 카페(인터넷카페) 가입하면서 요리레시피를 정리해가며 요리를 연구한답시고 고민하고 계시고 있거나
10.   아니면 좀 더 적극적이라면  몇시간이면 되는 요리를 1달 동안 늘려 가르치는(배워봤자 아무 쓸데도 없는 이상한 요리를 가르치는) 요리학원을 다니며 부푼 꿈을 키우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딱 잘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귀하께서는 식당으로 성공하실 가능성이 제로(0) 입니다.
귀하께서는 망하실 확률이 매우 높은 편이 아니라 반드시 망하게 되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대박을 내고 있는 식당들을 위한 들러리일 뿐입니다.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수렁, 함정에 반드시 걸려 빠지고야 마는 눈뜬 장님일 뿐입니다

 

웃기는 소리 한다구요?
무슨 근거냐구요?
니가 먼데 이런 기분 나쁜 말을 하냐구요?

 

기분이 나쁘셔도 사실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귀하께서는 인생의 경험도 풍부하시고, 연륜도 있으실 것이고, 조직도 거느려 봤을 지도 모릅니다.
혹은 유사한 서비스 업종에도 근무, 경영을 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집에서는 칭찬받는 요리사(현모양처? , 엄마는 요리사? )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것은 식당입니다. 지금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은 식당사업입니다.
1g , 2g 등의 조미, 가미, 감미의 양이 바뀌어도 예민해진다고 하는 요리를 다루는 것이며, 특별한 광고 마케팅수단도 없는 상품을 만들고 파는 것이며,
개인의 사생활 즉 여가는 물론 단란한 가정생활은 꿈도 꿀수 없는 창살없는 감옥인 식당을 하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죄송한 비유를 더 드리자면

 

지금 귀하는
식당사업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아니 유치원생 수준입니다
그 유치원생이 순수하다고 해서 이 세상 사람들이 불쌍히 여겨서 유치원생의 성공을 도와줄 것이라고 믿습니까?
아니면 그 유치원생 스스로 힘이 쎄서 초등학교 6학년생하고 싸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지금 귀하께서는 야구선수 출신이 축구국가대표 감독을 하겠다는 고집을 피우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니라 봅니다..

 

하다보면 되겠지~~….설마 죽기야 하겠어?
먹다 죽은 귀신 때깔이라도 좋다고 하는데.....
이판 사판이야~ 하다보면 길이 생기겠지….라는 생각이시면 하십시오..
어차피 망하는 것을 직접, 손수, 자신이, 스스로 확인해봐야 직성이 풀린다면 해야지요..
후회가 될 지언정 스스로 확인하고 싶다면 저희가 어떻게 말리겠습니까? 

 

그러나 망하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식당으로 성공하는(대박내는) 방법은 그 나중입니다.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1.     귀하가 미식가 라는 생각을 당장 버리십시오
2.     귀하의 배우자 또는 지인이 미식가라는 생각을 당장 버리십시오
3.     어떤 메뉴는 어떤 특정지역에서 통할 거라는 생각을 당장 버리십시오.
4.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해야 즐겁게 식당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5.     자신의 발이 넓어 아는 사람이 도와줄거라는 생각을 당장 버리십시오.
(특히 자신이 무슨 단체[동호회] 활동이 많아 손님을 몰고다닌다는 생각)
6.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난 할 수 있다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있다면 당장 버리십시오.
7.     식당창업에 관한 이책 저책을 읽고 있다면 당장 버리십시오.
8.     뭐든지 배우겠다는 초보자의 겸손함을 가지십시오.
9.     요리(메뉴)에 먼저 투자하십시오
10.   음식을 맛있게 해서 손님의 입을 만족시키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11.   식당도 엄연한 기업입니다. 기업을 경영하겠다는 마인드로 무장하십시오.
12. 주변 사람들(친구, 가족, 아는사람, 사돈의 8촌 등등 )의 말을 절대로 귀담아 듣지도 마시고, 충고를 해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십시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칼국수 전문가도 아니고 칼국수로 돈을 벌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조언해줄 자격이 없습니다.)
13. 식당으로 망해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자신이 왜 망했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식당사업에 도전하십시오.

 

프랜차이즈, 요리전수 회사 및 개인식당, 식자재 회사 등은 귀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귀하의 소중한 돈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 아니 귀하의 돈을 노리고 있다고 보면 지나친 표현(과언)일까요?

 

저희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궁금하시죠?
 
진정으로 칼국수식당으로 돈을 버시고 싶다면
반드시 홈페이지 창업게시판의 글들을 읽어보신 후 문의주십시오.

 

저희 회사를 무조건 믿지 마시고

꼼꼼히 살펴 보신 후 저희에게 문의해보시고 신뢰를 하신다면,,,,,

저희에게 전수받아 돈을 벌고 계시는 사장님들에게 저희가 누구인지 확인해 보시고 진행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혹여 적절치 않은 표현이 있어

예비 사장님 여러분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던 점이 있었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장님 여러분의 성공적인 창업을 바라는 충정이라 생각하시고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박칼국수 올림 

 

2011년 11월 25일 1차 수정

이전 다음
목록
total : 23    page : 1/1
번호 제목 조회
  <필독>개고생을 하며 식당을 할 것인가? 아니면 편하게 돈 버는 식당을 할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97186
  <필독>한달 순수익 1천만원, 2천만원의 순수익을 가볍게 달성하는 칼국수 전문점 128282
21 성공하는 식당과 실패하는 식당의 차이점 10031
20 [★ 필독공지]얼큰한 메뉴 "닭매운탕" 전수 안내..(무료) 12071
19 [★ 필독]사기꾼인가 진실꾼인가? 과연 믿어도 되는가? 9699
18 3,000원짜리의 국수와 순수익(마진) 비교표 입니다. 460452
17 전수점 상호 및 간판 사용 예시 344740
16 칼국수 메뉴 사진 모음(손님 블로그에서 발췌) 79551
15 [필독] 칼국수 식당 인테리어 하는 방법 및 비용 78913
14 [필독] 초보 예비 창업자 여러분 꼭 읽어주십시오. 204803
13 칼국수에서 면발이 차지하는 비중은? 107680
12 칼국수 전문점 전수 창업 순서 97887
11 간판, 인테리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91230
10 돈버는 닭.멸치 칼국수의 최적합지(상권)는? 107028
9 체인점 칼국수와의 비교.. 많이 팔면 머하냐구요~~ 개고생에 돈도 못버는데.. 101813
8 칼국수를 전수받게 된다면 전수방법과 그 비용은? 그리고 값어치? 117495
7 칼국수 전문점 창업 후 전망은? 97510
6 여러분은 식당을 왜 하시려는지요? 과연 올바른 목표설정과 비젼은 가지고 계신지요? 95956
5 겉절이김치가 개판이면 칼국수 생명도 끝. 매출도 바닥, 식당은 완전쪽박 121937
4 아직도 바지락칼국수, 해물칼국수, 팥칼국수를 판매하고 계십니까? 123387
3 칼국수 면 주문방법 및 최소단위는? 140501
2 대박식당과 쪽박식당의 차이 334866
1 육수에 대해서 궁금하십니까/ 724033

login

닫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