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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국수 전문점 창업 후 전망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2-17 04:13:31 조회수 96513
창업후 전망에 대해 많이 궁금하실텐데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희도 칼국수의 특징과 수익률에 대한 발견 그리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것이 2010년 3월이었습니다.
 
저희가 어찌 전망을 감히 결론처럼 논하고 여러분에게 제시할 수 있겠는지요?
그렇다면 저희는 오만을 넘어 여러분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사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1년여간 칼국수 메뉴와 식당의 역사 분석을 통해 미래를 바라보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칼국수에 대한 이런 분석과 전망에 대한 글들을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은
아직까지도 칼국수시장이 블루오션(Blue Ocean-경쟁이 없는 시장)임에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눈에 보이기에는 문턱이 낮아 걸어 들어가려하면 보이지 않는 두꺼운 방탄 유리장벽이 가로막고 있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칼국수를 소재로 한다면 얼마나 오랫동안 장사를 계속할 수 있는가부터 분석을 하셔야겠죠.

 또 중요한 것은 ‘육수나 소스 등에 따라 맛이 흔들리지 않고 일정하게 나올 수 있는가?’ 에 대한 대비책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중장기적 전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막연히 칼국수가 유행이라서, 칼국수가 괜잖을 것 같아서,,, 칼국수가 즐겨먹는 면의 종류라  만만히 보셨다면
제아무리 좋은 아이템(맛있는 요리)라 할 지라도 6개월 아니 3개월도 체 못가서 식당에서 파리잡을 준비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럼 칼국수의 역사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고려시대 이전부터 선조께서 드시던 것 같은데 기록은 조선시대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6월에 밀을 반죽해서 먹던 식습관이 있던 것으로 보아 밀이 나오면서 철기시대 칼이 생기면서 나타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여하튼 1천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왔다면 앞으로도 1천년은 더 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즉, 앞으로 칼국수 시장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결론^^
 
2. 칼국수를 소비하는 주소비층, 선도하는 소비층을 찾아낸다면 단연코 주부 즉 여성이라는 점입니다.
남녀노소 주식으로 비상식량으로 라면을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우리민족은 이미 밀가루 면에 중독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칼국수를 바라보는 관점이 전통적 음식, 라면보다는 건강식, 고향의 맛, 손으로 빚어낸 정겨운 음식으로 자리매김된 것 같습니다.
 
여성이 몰리는 곳에 남성이 따라붙음은 음양의 기본이치라 대박칼국수 식당의 남녀성비를 보면 거의 6:4 수준에 육박한 것이 확인되곤 합니다.
 
또한 칼국수요리가 평소에 먹고 싶어도 집에서 라면처럼 쉽게 요리할 수 없다는 점에서도 간단한 외식대용으로도 이용된다는 점이 장기적인 전망에 좋은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직장인 성인남녀에게 질문했을 때 분식 중 가장 먹고 싶은 메뉴가 무엇인가 라고 질의 했을 때
라면을 제치고 ..........1위 를 차지한 것이 칼국수 였다는 점
소리소문없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장기적 전망에 있어서 좋은 신호가 아닌지요?
 
4. 칼국수는 겉절이와 뗄래야 뗄 수가 없는 사이
즉, 칼국수도 컬절이김치라는 것과 함께 있어야  떴다는 점을 확인해 볼 때
김치가 존재하는 한 칼국수 또한 김치처럼 지속적으로 중독되어 가지 않을까 전망해봅니다.
 
실제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사항이지만
칼국수의 대박 핵심은
시원한 국물과 겉절이의 절묘한 조화라는 점.
 
 
전망에 대한 결론을 내자면,
 
* 너무 흔해 경쟁력이 없어보이지만 쉽게 만들지 못하는 닭,멸치 육수
* 대충 버무려도 어울릴 것 같은 김치가 어울리지 않고 칼국수에만 어울리는 김치가 존재한다는 점
 
상기 2가지 조건을 쉽게 맞출 수 있는 체인점 및 요리전문가가 쉽게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희 칼국수와 함께하신다면 좋은 결과, 성공적인 결과를 내올 수 있다는 전망이 펼쳐져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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