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칼국수식당 사장님들의 대박파트너 = 대박칼국수 www.kalguksuco.kr.

버섯매운탕칼국수 샤브샤브

칼국수 한가지만 판매하는 완벽한 전문점은 전국에서 찾아보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가 추구하고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는 방향은 칼국수 메뉴(닭칼국수, 멸치칼국수)에 여름에 계절메뉴로 콩국수를 추천해드리고 있는데요,

실제로 칼국수 메뉴만 딸랑 하기에는 솔직히 겁을 많이 내시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인정합니다.

그러나 완전 대박집의 공통점은 칼국수 단일메뉴 이거나 샤브샤브칼국수 단일메뉴입니다.

저희 전수점들 중에서 칼국수만으로 대박을 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버섯매운탕칼국수와 함께 세팅하여 수익을 많이 올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칼국수만 하시길 권장드리지만, 술손님을 꼭 잡아야 산다는 왠지 모르는 막연한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 버섯매운탕칼국수 샤브샤브도 전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버섯매운탕칼국수 식당이 돈을 많이 버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칼칼하고 달콤한 매운탕국물에 채소와 소고기를 데쳐먹으며 칼국수를 켵들인 후 밥을 볶아먹거나 죽으로 먹는 식으로 마무리되는 방식을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채선** 이라는 식당에서 샤브샤브 장사가 잘된다고 하지만
손님 많으면 뭐하겠습니까? 주인이 돈이 안되면 꽝인 식당인 걸
메뉴가 깔끔하고 멋져보이는 식당이면 뭐하겠습니까? 주인이 돈을 벌지 못하고 본사만 먹여살리는 식당인 것을…
손님이 맛있게 먹으면 대만족이라굽쇼? 가격이 널뛰는 채소에 굶주린 백성에게 자원봉사하실 일 있을까요?

이래서 채선** 식의 샤브샤브는 완전 배제하였습니다. 왜? 사장님들에게 돈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빛좋은 개살구의 전형적인 형태이죠
폼생폼사 식당을 원하는 분들에게 아주 적합한 식당이라고 봅니다.

흔히들 등촌동에서 유래됬다는 버섯매운탕 샤브 칼국수는
느타리버섯, 미나리를 얼큰한 육수에 데쳐먹다가 소고기 6,000원어치 데쳐먹다 칼국수 끓여먹은 후 밥을 볶아먹는데 ………. 중요한 점은
우리 식당 사장님들에게 돈이 된다는 것입니다. 닭칼국수보다, 멸치칼국수보다는 많이 남지 않지만 그래도 마진율이 좋으며 매출단가도 삼겹살집보다, 보쌈 메뉴보다, 일반 탕요리, 찜요리보다 훨씬 많이 나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사례로 다섯명의 손님이 버섯매운탕칼국수 4인분 기본에 소고기샤브샤브(6,000원)짜리를 추가해서 먹으니 소주 5병에 칼국수 면사리 추가, 볶음밥 추가에 소고기샤브 추가를 받고 계산하니 15만원의 요금이 계산되었습니다
손님이 깜짝 놀라게 되더군요….
이메뉴의 특징이 소주 한 잔 들어가면 소고기샤브 추가가 정말 무서울 정도로 속도가 붙게 되는 것입니다.

손님들의 지갑을 여는데 아주 기가막힌 메뉴입니다^^

그래서 닭칼국수, 멸치칼국수, 버섯매운탕 샤브칼국수 이렇게 3인방의 메뉴를 전수하게 되었습니다

전수비용은
닭칼국수, 멸치칼국수 = 400만원
버섯매운탕샤브칼국수 추가시 = 150만원 별도

버섯매운탕샤브칼국수만 단독으로 전수받을 경우에는 300만원의 전수비를 받습니다.

전수품목 기타 체인가맹비 및 전수비 대박칼국수 전수비

닭칼국수, 멸치칼국수

2,500만원, 3,000~5,000만원
인테리어 의무공사비 수천만원

전수비 400만원

버섯매운탕샤브샤브 칼국수
해물칼국수 또는 바지락칼국수

1,000만원~1,300만원
상호 의무사용 및 인테리어 의무공사비 있음

개나 소나 다 끓일 수 있는 해물, 바지락 칼국수는 취급하지 않음.
버섯매운탕칼국수만 전수할 경우 300만원

닭칼국수, 멸치칼국수
버섯매운탕샤브 칼국수

3가지 메뉴를 동시에 전수해주는 곳은 대한민국에 없음

3가지 대박메뉴를 550만원
(부가세별도)에 전수

경영지도

철저하게 한다고 주장함

 

회사의 신뢰성 및 사람들의 됨됨이

체인점에게 문의해보시길

저희 전수점 사장님에게 저희 회사에 대해서 문의해보시길

안전성, 안정성

만약 사기당하면 기본이 2~5천만원 이상…끔찍

저희한테 사기 당해도 400~600만원
10년을 요리연구와 전수를 해오며 그에 따른 식자재를 자체 생산하여 식당 수백여군데를 관리 및 납품하고 있는 회사가 고작 수백만원 사기치고 어디로 도망갈까요?

칼국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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